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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및 제6회 지식제산페스티벌 개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08 [18:00]
▲「제2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강원도와 특허청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주관으로 8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사진제공=강원도산업경제진흥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과학기술의 시대, 강원도 과학기술의 현주소를 재조명하는「제2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이 강원도와 특허청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 산업경제진흥원 주관으로 8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이번 축전은 강원지식재산 페스티벌, 중소기업 IP경영인 대회와 연계해 열리는 도내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과 지식재산의 융합 축제로 VR(가상현실), 로봇, 3D프린팅 체험 등 첨단 과학기술을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 행사로 열렸다.

 

개막 첫날인 8일에는 강원도의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과학인을 격려하고 기념하고자 ‘제2회 강원과학기술대상’을 시상하며 그 외 아이디어 및 디자인 공모전 대상, 지식재산 분야 유공자 시상, 4차 산업혁명 관련 포럼 등이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만큼 행사내용이 더욱 다양해지고 즐길거리와 이야기가 넘치는 ‘즐거운 과학기술 소통의 장’이 되고자 노력 했으며 특히 그간의 강원도의 과학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테마별 부스를 설치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흥미를 높이고자 체험 프로그램을 중점 구성했다.

 

특히 학생과 직장인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편의를 제공하고자 관람시간을 21시로 연장 운영한다.
  
개막식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이번 축전을 통해 강원도 과학기술의 발자취를 직접 느끼고 그간의 노력과 발전된 모습들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 마지막까지 도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행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제6회 지식재산 페스티벌이 동시에 열렸으며 4차산업혁명(강사: 이준성 변리사)포럼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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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8 [18: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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