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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7적극행정 공․감콘서트’ 최우수 영예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19 [11:04]
▲강원도는 지난16일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민원처리 우수사례 발표 「2017 공감콘서트' 를 개최했다(사진제공=강원도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는 지난16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4층 대회의실에서 강원행복추진단,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시군 민원공무원 등 200명의 청중심사단의 뜨거운 열기 속에 적극행정민원처리 우수사례 발표 「2017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먼파워라는 주제로 신사우동 자치센터 동아리팀의 역동적인 플래시몹을 시작으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우수사례발표에서는 횡성군 허가민원과 김선화 주무관은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인구의 과소화로  각종 농정보조사업 신청이 어려운 농업인들을 위해 획기적으로 개선한 농지보조사업 지원시스템을 코믹하게 설명한 “어르신 그저 도장 꾸욱 찍으셔요” 라는 주제로 오늘날 농촌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사항들을 코믹과 감동을 섞어 발표하여 최우수 공감상을 받았다.

 

춘천시 세정과 최용자씨의 “지방세 납부도 ARS 전화 한 통으로” 라는 주제로 홈쇼핑을 패러디한 재미난 연극으로 민원개선 사례를 발표하여 우수 공감상,  속초시 기획감사실 김호정씨는 1962년 논산 제2훈련소 창설로 정부의 강제이주 정책에 의거 속초시 학사평으로 이주한 주민들의 토지분쟁 민원을 50년 만에 해결한 특이한 사례를 감동 있게 표현해 공감상을, 삼척시 민원봉사과 홍귀자 계장은 저출산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룬 “삼척동자도 안다. 아기 낳기 좋은 곳 삼척!” 아이도 척척척, 민원도 척척척, 뭐든 척척척 이란 주제로 출산원스톱 시스템과 도내 공공기관 최초 산후조리원 개설 등 출산환경과 인구문제에 대해서 발표하여 공감상을 수상했다.

 

송석두 부지사는 콘서트 총평에서 “발표된 사례 하나하나가 도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도민의 행복과 강원도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치하하면서 “작은 것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지나쳐버리기 쉬운 주민불편사항을 우리 공무원들이 적극적인 마인드와 행동으로 개선하면 이는 곳 우리주변의 행복으로 이어지고 도민의 작은 감동이 될 것이다”고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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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9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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