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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설명회 개최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주‧부산에서 적정성평가 계획 등 안내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13 [17:59]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주·부산지역에서 900여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광주·부산지역에서 900여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 중소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3일 서울, 27일 광주, 28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 주요내용은 ▲(서울) 올해 평가결과를 공개한 암(대장암5차·유방암4차·폐암3차·위암2차)의 항목별 평가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3개 권역) 호흡기계 질환(폐렴2차·만성폐쇄성폐질환2차)의 항목별 평가결과 및 향후 추진계획 ▲(서울) 관상동맥우회술(5차) 평가 세부추진계획 ▲(서울)E-평가자료제출 시스템 및 행정비용 보상 안내 등이다.
     
설명회에 참석하고자 하는 의료기관은 지역별 설명회 내용과 세부일정을 확인 후 ‘E-평가자료제출 시스템’에서 사전등록하거나 설명회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심사평가원 김선동 평가2실장은 “이번 적정성평가 설명회는 올해 공개한 평가 항목별 전체 의료기관의 결과와 다음 평가 기준 등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소재 중소병원들도 많이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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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3 [17: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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