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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강원감영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 인기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2:25]
▲원주 강원감영 전경(사진제공=원주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역사박물관이 운영하고 있는 감영스테이 프로그램이 인기다.
박물관은 오는 6월 5일(화)부터 6월 16일(토)까지 2018년 3차 감영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6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선화당 하우스콘서트 관람, 부채 만들기, 다도체험 및 다식만들기, 전통놀이체험, 전통매듭체험, 국궁체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식비만 부담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역사박물관은 조선 500년 강원감영 도읍지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이 다양하게 기록되어 남아있는 감영스테이를 사적 439호로 지정된 강원감영에서 운영해 왔다. 


다양한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강원감영을 이해하고, 시민들에게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착심을 한층 고양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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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4 [12: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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