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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최첨단 지적행정의 선도에 서다
강원도 지적세미나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쾌거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5/25 [22:13]
▲ 원주시청(지적부동산과) 유효석, 이왕휘 주무관이 지난 5월 17일부터 1박 2일 동안 태백시 소재 오투리조트에서 개최된 「2018 강원도 지적세미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청(지적부동산과) 유효석, 이왕휘 주무관이 지난 5월 17일부터 1박 2일 동안 태백시 소재 오투리조트에서 개최된 「2018 강원도 지적세미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UAV(드론)를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 검증에 관한 연구”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의 지적세미나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거머쥔 이번 연구과제는 오는 6월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개최 예정인 ‘전국 지적연수대회’에 강원도 우수 발표과제로 최종 제출된다. 전국대회 에서도 지난해 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입상에 도전한다.


매년 개최되는 “지적세미나”는 광역시 ․ 도의 예선 거쳐 전국대회에서 자웅의 가리는 지적업무 학술대회다.


수상한 논문은 중앙정부에서 관리하면서 실무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연구와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영길 지적부동산과장은 “원주시가 최첨단 지적업무를 이끄는 선도 지자체임을 확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본다”며“지적측량기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시민들에게 양질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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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22: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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