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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상공의 짜릿함, 원주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개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4/13 [14:57]
▲원주소금산 출렁다리가 지난 12일 야간개장에 들어간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 원주시의 브랜드마크로 새롭게 자리잡은 원주소금산 출렁다리가 지난 12일 야간개장에 들어갔다.


원주소금산 출렁다리는 지난 1월 11일 개장, 개장 90일만에 70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20일까지 야간개장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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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14: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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