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강원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주역, “시티파크(City-Park)로 탈바꿈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 2일 영유아 놀이공원, 파티장, 청년몰, 힐링정원 등 조성 계획 밝혀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4/02 [13:56]
▲2일 원창묵 원주시장이 (현)원주역 부지에 대해 (가칭)시티파크로 조성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가 원주역 부지를 시티파크(City-Park, 가칭)로 조성하기로 했다.


2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원주역을 구도심을 살리는 관광지로, 그리고 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 시장은 “철도시설공단에서 원주역을 유휴 부지로 공표하는 내년 상반기에 맞춰 산림청과 강원도 공모사업을 추진, 오는 2022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며 “토지를 제외한 공공사업비는 100억원이며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철도시설공단 협의가 되면 토지는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사업비는 150억원 정도로 민간에서 시행하는 것이 관리와 운영에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며 “크게 어린이와 파티, 청년, 힐링, 만남 등 5개 구역으로 시티파크(City-Park)가 구도심을 살리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역은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소속으로 지난 1940년 4월 1일 보통역으로 시작해 1973년 6월 중앙선 전철을 개통, 2010년 새마을호와 무궁화호가 운행되며 여객,화물,승차권 발매 업무를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8/04/02 [13: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