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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9일 이모빌리티 현판식 개최
정창덕 총장 "4차산업과 이모빌리티 기적이 시작됐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10 [00:33]
▲9일 송호대학교에서 열린 이모빌리티 현판식에는 정창덕 송호대총장을 비롯해 윤준호 여주대 총장, 원재성 비전21횡성포럼 대표, 박현식 박사(치악산교육포럼 대표)와 전기자동차 업체 및 횡성우체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9일 송호대학교 정창덕 총장은 "4차산업 프로젝트 완성이라는 야심찬 계획속에 내일이면 더 달라진다는 각오로 오늘 이모빌리티 현판식을 열게 된걸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현판식에는 정창덕 송호대총장을 비롯해 윤준호 여주대 총장, 원재성 비전21횡성포럼 대표, 박현식 박사(치악산교육포럼 대표)와 전기자동차 업체 및 횡성우체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정창덕 총장은 "지금껏 말만 무성했던 4차산업과 스마트 시티를 실현할수 있는 그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며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모든 교통수단의 대변화가 현실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학은 4차산업과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수주했고 이모빌리티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여주대 자동차과를 비롯한 강원권기업, 관련대학, 기관과 협약을 체결함과 동시,강원도 및 횡성스마트시티를 위해 이모빌리티경진대회ㆍ미국UCLA 및 중국교통대와 북경대와의 공동연구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9일 시운행을 마친 전기자동차 엔진룸의 모습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특히 정 총장은 지난해 8월 제11대 총장으로 취임한 이래 4차산업 선도 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강원권기업을 비롯해 유수의 관계기관 및 연세대 원주캠퍼스와 MOU를 체결한데 이어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과의 협업을 넓혀가고 있다.

▲9일 정창덕 송호대 총장을 비롯한 이모빌리티 산업 관계자들이 전기자동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한편 이모빌리티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디에스전선소재(주)(대표 최민남)는 송호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한데 이어 송호대학교에서 횡성우체국에 이르는 약3km 구간에 걸친 시운전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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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0 [00:33]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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