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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올림픽 성화, 마침내 평창 입성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9:39]
▲9일 심재국 평창군수가 성화를 채화해 봉송주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일인 9일 올림픽 성화가 마침내 평창에 도착했다.


이날 성화봉송주자로는 지난 2016리우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 선수를 비롯해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모델 한혜진, 미프로야구 추신수 선수, 차범근 전 축구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성룡 등 총82명이 함께 했다.


작년 11월 1일 인천에 도착한 성화는 101일동안 대한민국 전역을 돌아 개막 당일 평창에 입성했다.


이날 성화는 평창터미널~알펜시아올림픽파크~이효석문학관~월정사를 거쳐 진부송어축제장과 평창조직위 등 133.4km를 돌아 올림픽 개폐회식장으로 향했다.

 

 

한편 앞으로 17일간 올림픽 주경기장을 밝힐 성화의 최종주자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가 유력시되고 있다.(사진제공=평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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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9: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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