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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방송·신문사 단원, "생생한 축제현장 전해"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6:45]
▲속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은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송국과 청소년신문사 단원들이 지역축제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은 지난 8일 개막한 2018속초붉은대게 축제 현장에 김원일 속초붉은대게산업육성사업단 사무국장을 인터뷰하고 있는 단원들의 모습)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속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은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송국과 청소년신문사 청소년 단원들이 지역축제 현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지난 8일개막한 ‘2018 속초 붉은 대게 축제’ 현장을 취재해  시민과 속초를 찾은 관광객의 시선에서 바라 본  축제에 대해 현장감 있는 보도를 이어갔다.


청소년 방송국은 지난 2016년, 신문사는 2017년부터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 소식을 비롯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방송국 ‘SABS’ 3기 방송요원과 청소년신문사 ‘다원’ 2기 단원들은 지속적인 취재 활동을 통해 언론인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관내 청소년을 대변할 수 있는 역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8 속초 붉은 대게 축제’는 지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일까지 청호동 속초수협 부두 광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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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6: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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