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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한우,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탁에 오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 식재료 공급 협약 체결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2/01 [18:25]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은 지난달 31일 한식문화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농협, 한우·한돈자조금위원회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 한식 식재료 공급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제공=횡성축협)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지난달 31일 한식문화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농협, 한우·한돈자조금위원회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촌 한식 식재료 공급 협약식을 체결했다.


횡성축협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내산 식재료 공급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조리 시연, 시식 행사등을 통한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 세계인들에게 인정받은 횡성축협한우가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며 올림픽 기간동안 안정적인 공급 역할을 하기로 했다.
 
횡성축협 엄경익 조합장은 “세계적인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가 상승하고 한우 국가대표인 명품 횡성축협한우가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혁신을 일으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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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18:25]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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