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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소금산 출렁다리와 연계한 간현관광지 둘레길 조성” 밝혀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1/15 [14:04]
▲15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간현관광지 개발과 함께 원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15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간현관광지 개발과 함께 원주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원 시장은 먼저 간현관광지 개발을 위해 제2주차장 조성과 함께 출렁다리와 연계된 둘레길 조성, 짚라인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차장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고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간현관광지 제2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확장과 함께 축구장 및 다목적구장, 족구장, 양궁장, 테니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조성과 혁신도시 둘레길이 완성됐다“며 ”오는 5월 혁신도시 서부권 진입도로 준공과 7월 반곡도서관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착공으로 활기찬 도시가 될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개통된 원주소금산 출렁다리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한편 지난 11일 개통된 소금산 출렁다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지난 주말에만 1만 7000여명이 넘게 방문, 원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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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4:04]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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