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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에 120억원 규모를 융자 지원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1/09 [09:49]
▲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0억 규모의 융자를 추천 지원한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중소기업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0억 규모의 융자를 추천 지원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운전과 시설자금을 융자 추천해주고,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 10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융자규모를 확대했다. 이차보전율은 강원도 중소기업육성자금 수준인 2.5% 하향 조정했다. 또한 지원기업은 세부심사기준을 마련해 융자 추천한다.


운전자금은 전년도 매출액의 1/4 범위 내 3억원까지, 시설자금은  자금소요액의 75% 범위 내 제조업은 8억원, 그 외 업종은 2억원 한도까지 지원하며, 2.5%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주고 은행 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지원액이 달라진다.


오는 2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원주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고자 기업지원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은이 기업지원과장은 “융자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영안정과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고용창출, 고용안정, 경제활성화 등을 기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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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09: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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