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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18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기업 지원 사업 추진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09:34]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관내 중소 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관내 중소  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대한 사업주의 추가 부담을 줄여 정규직 전환을 촉진함으로써 근로자의 처우개선과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원주시 내에 소재하고 2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상시 고용인원 5명 이상의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및 제조업 관련서비스 업종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2012년 최초 공고시부터 업체당 누적인원 5명까지 지원한다. 지난해까지는 연간 기업당 3명까지 신청할 수 있었으나 올해 5명까지 확대했다.


지원자격은 2017년 1월 1일 이후 정규직으로 전환 후 3개월 연속 고용된 자다.


지원금액은 정규직 전환 1인당 최대 600만원이다. 고용보조금 월 90만원과 사회보험료 월 10만원을 6개월간 지급하게 된다.


신청시기는 2017년 1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자금 소진시 까지로 타기관 등에서 시행하는 유사지원금 수혜대상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백은이 기업지원과장은 “원주시의 정규직전환 지원 사업이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에 발맞춰 비공공 부문에서도 정규직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어 근로자에게 희망을 주고 고용안정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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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4 [09: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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