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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정 소식지 개편
무술년 새해 쌍방향 소통 행정에 포커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11:53]
▲동해시 소식지가 무술년 새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새롭게 바뀐다(사진제공=동해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무술년 새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정 소식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행정자료 부터 각종 행사와 소소한 내용까지 알려주고 주요 사업 등에 대해서는 시민 의견을 받는 형식으로 쌍방향 소통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월 25일경 발행하고 있는 동해시정 소식지인 ‘동트는 동해 알리미’로 시정 소식지를 한 번만 읽어도 시정 돌아가는 소식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쉽고 친근하게 제작할 계획이다.

 

현재 동해시 소식지는 매월 25일경 4만 1000부가 발행되고 있으나 올해부터 더 많은 시민에게 다양한 시정을 알려주기 위해 발행 부수를 2000부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 및 관광객 이용 빈도가 높은 다중 이용시설 등에 ‘소식지 비치대’를 설치하여 시정 소식지 및 각종 홍보물을 비치해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성규 공보담당관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정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런 쌍방향 자료와 의견을 시민들이 더 많이 구독할 수 있도록 다중 이용 시설에 비치대를 설치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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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2 [11: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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