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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경, 금강대교 아래 수중에서 변사체 발견 인양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2/31 [23:48]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지난 30일 오후 3시 45분경 속초시 청호동 금강대교 아래 수중에서 변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고 31일 밝혔다.

 

해경은 지난 28일 새벽 5시 17분경 Y씨(23세, 남, 속초거주)가 지인과 술을 마신 뒤 속초시 중앙동 인근에서 마지막 모습을 확인했다는 속초경찰서 조사에 따라 해상수색 협조 요청을 받았다.

 

이후 속초해경과 속초경찰서, 속초소방서에서는 합동으로 인근 지역과 수중 수색을 벌이던 중 지난 30일 오후 3시 45분경 금강대교 아래를 수중을 수색하던 해경구조대에서 변사체를 발견해 인양했다.

 

인양된 변사체는 실종된 Y씨로 확인되었으며 같은날 오후 4시 20분경 119구급차를 이용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편 속초해경에서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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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31 [23:4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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