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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2017년 노사문화·지역노사민정협력」최우수 자치단체상 수상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2/18 [09:37]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노사문화·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평가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원주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지난 14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노사문화·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평가 및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2015년 4월 1일부터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설치하고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는 ‘감정노동자마음 나누기사업’으로 경진대회에 참가해 각 자치단체로부터 많은 찬사와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일자리창출 및 고용안정지원사업, 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지원사업, 지역의 사회적 대화활성화 사업 등 관내기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상생 노사문화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


백은이 기업지원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들의 일하기 좋은 근로여건 조성을 위하여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감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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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8 [09:37]  최종편집: ⓒ 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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