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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전국 최초 효도아파트 드디어 입주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2/16 [01:54]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춘천시 우두동에 건립한 효도아파트 100호에 대해 내년 1월 14일까지 도내 거주 무주택 취약계층 고령자에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춘천시 우두동에 건립한 효도아파트 100호에 대해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도내 거주 무주택 취약계층 고령자에게 공급한다.


효도아파트란 강원도지자체・LH 등이 업무협약을 통해 무주택・취약계층, 고령자용 주택을 건설・운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LH는 무주택・취약계층 고령자 임대주택을 건설・공급하고 강원도가 입주자로 선정된 고령자에게 임대보증금을 세대당 10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효도아파트는 고령자 주거 편의를 위해 무장애설계(Barrier -Free)가 적용되어 욕실 출입 센서등, 미닫이 욕실문, 높낮이 조절 세면대, 안전손잡이 등 고령자 편의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고령자에게 보다 질 높은 주거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원도는 2020년 입주 계획인 원주지역 효도아파트 100호를 금년 12월말 착공 예정이며 입주예정자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아 앞으로 효도아파트 사업을 희망하는 시군에는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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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6 [01: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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