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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십 대회 유치 성공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2/03 [20:36]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강원도, 대한치어리딩협회와 함께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십 대회(2020.9.23.~28)'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제공=강원도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가 강원도, 대한치어리딩협회와 함께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십 대회(2020.9.23.~28)'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강원도는 지난 10월 24일「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십 대회」개최지 결정을 위해 개최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주관 평가위원회(스위스 로잔)에 대표단(단장 원창묵 원주시장)을 파견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은 최종 평가를 통해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쉽 대회 강원도 원주 유치 확정' 공문을 대한체육회(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에 지난 1일 공식 통보했다.

 

2020 FISU 월드유니버시티 치어리딩 챔피언십 대회는 2020년 9월, 40여개국에서 대학생 1000여명이 8개 종목별 우승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특히 국가별 대표단 및 선수 가족, 관광객 등 40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 규모 행사로 치러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는 “치어리딩과 연계한 올림픽 응원문화 조성과 성공개최는 물론 올림픽 이후 강원도를 치어리딩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치어리딩 국제대회 유치 및 다양한 콘텐츠형 스포츠관광문화 상품을 만들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미래사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원창묵 원주시장은 오는 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 2020 세계 대학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유치 확정에 따른 향후 추진 계획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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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3 [20: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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