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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캠퍼스, 한중일 심포지엄 학술발표 우수성적 거둬
환경공학부 대학원생 다수의 우수상 수상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20 [20:45]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환경공학부의 BK21plus (사업단장 서용칠 교수) 및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사업단장 최항석 교수) 참여 대학원생들이 중국 대련 Golden Pebble Beach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 Resort에서 지난 10월 26∼28일에 개최된 ‘The 2017 China-Japan-Korea Joint Symposium on Energy and Environment'에 17명이 참석해 관련분야의 논문 발표와 연구회에서 다수의 학술발표 우수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세원 학생(통합과정 10학기)은 ‘A Study on Characteristics of Pilot-Scale Gasification Process for Solid Refuse Fuel'을 주제로, 이상엽 학생(통합과정 4학기)은 ’Studies on Gasification Characteristics Using Solid Refuse Fuel Residue Treated by Mechanical Biological Treatment Process'를 주제로 발표해 우수 구두발표상을 수상했다.

 

또 박문식 학생(통합과정 10학기)은 ‘Study of the Treatment of Wastewater from Anaerobic Digestion'을 주제로, 정연욱 학생(석사과정 2학기)은 ’Gasification Characteristics of Fluff Type Solid Refuse Fuel in Downdraft Fixed Bed and Bubbling Fluidized Bed Reactors'를 주제로 발표해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차지했다.


한중일 심포지엄은 2005년도 한국기계연구원(KIMM)과 일본 동경공업대학(TIT)간 학술교류를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학과, 동경공대 대련공과대학(DUT)이 매년 순회하며 폐자원에너지 및 환경 분야의 단일 주제를 가지고 실험실 간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대학원생들의 연구 활동과 국제적 교류를 통해 전문 분야에 대한 학문적인 나눔과 대학원생들의 발표 능력을 향상시키며 연구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어오고 있다.

 

매년 각 나라가 돌아가면서 심포지엄을 개최해 활발한 학술교류를 하고 있으며 내년(2018년)에는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3개국의 교수들과 연구진에 의해 지난해 설립된 국제환경연구소 (그린환경 ㈜, 천안 소재)가 위치한 근교인 아산리조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고 계속 교류의 활동을 갖기로 했다.

 

한편 매년 심포지엄 개최를 거치며 참석자와 참석 팀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공학분야에서 우수한 주제를 교류하여 논문 게재 및 국가연구과제 개발 등에 활용하고 있으며 폐자원에너지 분야 및 환경기술 분야의 특성화 (폐자원에너지인력양성사업 및 BK21+사업) 교육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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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20: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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