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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본 주요 10대 여행사 사장단 강원도 방문행사 성황리 종료
강원도·한국관광공사 공동 올림픽 및 포스트올림픽 상품개발 집중 추진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13 [09:39]
▲강원도는 일본 관광시장 붐업을 위해 일본 최대여행사 JTB를 비롯한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을 초청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동계올림픽 시설 및 강원도의 신규 프리미엄 관광소재 답사 등 초청 팸투어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강원도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는 일본 관광시장 붐업을 위해, 일본 최대여행사 JTB를 비롯한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을 초청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동계올림픽 시설 및 강원도의 신규 프리미엄 관광소재 답사 등 초청 팸투어 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팸투어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 고품격 럭셔리 관광상품 등 올림픽을 맞아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일본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특별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팸투어 동안, 강릉 오죽헌, 선교장등을 방문했으며 특히 우리나라 바리스타 1세대인 박이추 커피공장, 홍천의 흑유도예가 김시영 명인과의 대화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강원도의 프리미엄 관광매력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강릉의 아이스아레나, 하키센터 등 올림픽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았으며, 상경은 강릉역-서울역까지 경강선KTX를 시승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일본 10대 여행사 사장단 팸투어를 계기로 일본 시장내 평창 동계올림픽 붐업과 일본 관광객들이 북핵으로 인한 불안감을 떨치고  평창 동계올핌픽 경기를 안심하고 관람하기 위해 강원도를 많이 방문해 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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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3 [09: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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