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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 치위생과, 제3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개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04 [22:39]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치위생는 지난 3일 대학 창조관 종합강의실에서 ‘제3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하며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소명을 갖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사진제공=송호대학교)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 치위생는 지난 3일 대학 창조관 종합강의실에서 ‘제3회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을 개최하며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소명을 갖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치과위생사 선서식에는 송호대학교 이기평 부총장, 김익홍 사무처장, 장수호 교목실장,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님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은 임상실습 전,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자세와 마음을 새롭게 하고 치위생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여  국민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이날 치위생과 전임 교수들은 단상의 촛불을 밝히고 학생들에게 예비 치과위생사 핀을 달아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핀을 받고 선서를 마친 학생들의 모습에서 자랑스러운 예비 치과위생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강한 의지가 엿보였다.

 

송호대학교 이기평 부총장은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인 제3회 미소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우리 치위생과는 매년 최고 수준의 국가고시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우리 학과평가에서 유일하게 2차례 최우수학과로 선정되는 등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학과가 되었다”며 “이 자리를 빌어서 치위생과가 최우수 학과로 빠른 시간 내에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들이 교수님들의 지도를 잘 따라줘서 감사하며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으로 우리 구성원들이 모두 노력을 부탁드린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자기 수양을 통해 스스로 성장 발전하고 자부심과 긍지를 가진 명품학과 치위생과 동문으로 자랑ㅅ스러운 전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한편 송호대학교 치위생과(학과장 정명희 교수)는 2010년에 신설, 첫 졸업생 국가고시 100% 합격을 시작으로 높은 합격률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대학 내 학과 평가에서도 2차례 최우수학과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치위생과 학생들은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하여 구강건강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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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4 [22:3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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