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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11월 정례브리핑
수도권 시대 개막에 따른 치악산 둘레길, 장미공원 청사진 제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1/02 [19:24]
▲원창묵 원주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 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창묵 원주시장은 지난 1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 한다고 밝혔다.


이날 원 시장은 “원주시가 이달부터 총 연장 120㎞에 이르는 치악산 둘레길 조성에 본격적 착수, 친환경 데크길과 목교, 쉼터, 전망대 등을 설치하며 공사비는 국·도비 33억원을 포함 총 5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구간은 2020년에 완성되지만 내년 상반기 중에 1코스 8.9km 구간 공사와 기존 임도 60km 구간 정비를 완료해 68.9km 구간을 원주시민에게 먼저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말씀드린 천리 굽이길과 연계하여, 치악산둘레길이 원주의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주시는 동서고속철도 KTX가 개통됨에 따라 시가 수도권에 한층 가까워진만큼 천리 굽이길과 연계한 치악산둘레길이 원주의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1월 정례브링핑을 하고 있는 원창묵 원주시장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한편 이날 브리핑에서 원주시 단계택지 장미공원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 단계택지 장미공원은 올해 설계를 마치고 내년 말까지 29억원을 들여 완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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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2 [19: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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