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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산업단지 근로자 복지인프라 구축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등 함께 열어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0/20 [09:51]
▲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원창묵 시장)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본협의회 보궐위원 위촉장 전달 △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지원 사업추진 경과보고 △본협의회 부위원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본회의에 이어 산업단지 근로자 복지인프라(공동 통근버스) 구축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지원 사업의 하나로 교통 불편이 큰 산업단지에 통근버스를 지원해 단지 내 근로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 등 지역 고용활성화와 기업 애로사항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지난 3월 연구 용역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2018년 1월 고용노동부 산업단지 통근버스 지원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 시 낙후된 원주 외곽 산업단지의 공동 통근버스 운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근버스 지원사업이 선정되면 최대 5억원의 통근버스 임차 비용 등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어 노후 산업단지의 근로환경 및 정주여건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최종 마무리를 하는 자리인 만큼 관련 부처의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공모사업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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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0 [09: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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