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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지사, 뉴욕 방문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박차
뉴욕타임스퀘어 광장, 다양한 이벤트 연출로 올림픽 홍보 나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10/12 [17:30]
▲지난 11일 뉴욕타임스퀘어광장 Military Island 중심가에서 전 미식축구선수이면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하인즈워드」와 최문순 강원도지사가가  타임스퀘어 이벤트에 함께 하고 있다(사진제공=강원도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세계 최대 관광 중심지 미국 뉴욕을 방문한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동계올림픽 G-120’에 맞춰 강원도 인지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세계의 교차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다양한 이벤트 활용 홍보를 진행했다.

 

이와 동시에 NBC, CBS, Bloomberg, The New York Times 등 미국 내 영향력 있는 주요 매체를 타깃으로 올림픽 홍보 브리핑을 가졌다.  

 

특히 지난 11일에는 뉴욕의 심장 타임스퀘어광장 Military Island 중심가에서 타임스퀘어 광고판을 활용해 페이스북 및 트위터 팔로어 등의 SNS와 쌍방향 마케팅을 선보인데 이어 전 미식축구선수이면서 현재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하인즈워드」가 이번 타임스퀘어 이벤트에 참가 해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이와 함께 11일 저녁에는 New York Public Library에서 영향력 있는 미국 현지 언론매체, 셀럽 등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 미디어 브리핑을 가졌다.

 

한편 강원도는 타임스퀘어 이벤트 후 14일간 타임스퀘어 올림픽 광고 송출 및 뉴욕 내 6500대 택시를 활용하여 홍보 영상을 지속적으로 노출 할 예정이다.

 

또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강원도 대표단은 미국 뉴욕 일정을 마친 후 12일부터 15일까지 해외 최대의 한인사회이자 2028 하계올림픽 개최도시인 로스앤젤레스를 찾아 제 44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연계, 우수강원상품 수출확대와 더불어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최 지사는“동계스포츠 강국이자 세계 여론의 중심지 미국 방문이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 홍보뿐만 아니라 강원도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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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7: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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