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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17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수상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21 [23:58]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강원도 주관으로 지난 14일 인제 스피티움에서 개최된 ‘2017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체납징수관리 효율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강원도 주관으로 지난 14일 인제 스피티움에서 개최된 ‘2017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체납징수관리 효율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자주 재원인 세외수입 부과·징수 관련 우수사례 발굴 및 세외수입 담당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개최된 이번 발표대회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 징수 효율화, 시책개발 및 제도개선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강원도는 제출된 19개의 사례 중 평가는 1차 서면 평가 결과 7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발표 평가점수를 합산, 부분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해시는 ‘체계적인 분납자 관리를 위한 CMS출금 자동이체 서비스’란 제도를 도입해 올 2월 시금고인 NH농협은행과 이용 계약을 체결하고 그간 91명의 분납 신청자를 모집, 8월말 현재 240건 1800만원을 수납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강원도와 동해시는 정책 일선에서 발굴 또는 시행되는 다양한 우수 사례들을 지방자치단체 간 서로 공유하고 벤치마킹 등을 통해 각 시 여건에 맞게 시책(제도)를 만들어 추진함으로써 열악한 지방재정의 건전성·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귀선 세무과장은 “앞으로 신규수입원 발굴과 다양한 체납액 징수기법 도입 등 지속 개발로 지방자치의 근간인 자주재원 확충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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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1 [23: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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