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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전야제 성황리 마쳐
2017년, 역대 최고의 도약을 위해 나비 퍼포먼스 펼쳐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20 [16:20]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따뚜공연장 메인특설무대에서 화려한 전야제를 펼쳤다(사진제공=원주문화재단)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지난 19일 오후 6시 30분 따뚜공연장 메인특설무대에서 화려한 나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댄싱 퍼레이드 축제인 댄싱카니발은 19일 전야제에서 성공적인 축제의 도약과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한 제36사단장, (재)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포함 축제 관계자들과 공연팀, 시민들과 함께 1004마리의 나비를 방생시키며 전야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9일 전야제에 진행된 댄싱카니발 참가팀들의 퍼레이드 예선 공연은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가운데 군부대의 화려한 태권도 시범팀부터 시작해서 최연소 아동과 청소년이 참가하는 팀까지 서로의 열정을 뽐내면서 따뚜공연장 메인특설무대를 찾은 관람객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한편 20일 오후 6시 따뚜공연장 메인특설무대에서 1000명의 시민합창단과 가수 양희은의 아름다운 콜라보 무대를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개막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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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0 [16: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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