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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연구원, “양양군이 변하고 있다” 강원포럼 개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17 [09:16]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지난16일 오후2시「동서고속도로 개통! 양양군이 변하고 있다」라는 주제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강원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김진하 양양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지난16일 오후2시「동서고속도로 개통! 양양군이 변하고 있다」라는 주제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강원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강원포럼은 강원북부 동해안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서울~양양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변화의 기운을 맞고 있는 양양지역을 찾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동서고속도로 개통이 양양군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양양군의   현안 사업인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오색케이블카 추진, 해양레포츠의 부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화에 대해 논의됐다.


특히 급속하고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양양군의 토지 이용 현상과 산발적으로 추진되는 산업화의 진단을 통해 양양군 지연산업 육성 방향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원포럼에서는 2개 주제발표와 6명의 전문가를 초빙해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으며 첫 번째 주제발표는 강원연구원 김태동 부연구위원이 “2030년 양양군 중장기 발전계획 방향”에 대해, 두 번째 주제는 희망양양열린포럼의 김덕만 부회장이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양양군의 비상”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좌장은 윤석원 전 중앙대 교수가 맡은 가운데 김연식 사무국장(희망양양열린포럼), 김영표 교수(가톨릭관동대학교 관광경영학과), 노승만 선임연구위원(강원연구원), 이재섭 교수(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진종호 의원(양양군의회), 한정임 실장(양양군 기획감사실)이 참여,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양양군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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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7 [09: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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