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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제 라이더’, 1인자는 바로 나!
인제군&모토쿼드&스피디움, 모토피스타 3전 및 트랙데이 행사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10 [14:35]
▲ 인제군&모토쿼드&스피디움은 10일 모토피스타 3전 및 트랙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인제군청)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인제라이더’협약을 맺은 인제군&모토쿼드&스피디움은 10일 모토피스타 3전 및 트랙데이 행사로‘인제라이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모토피스타는‘모토사이클’의 모토와 질주, 트랙을 의미하는‘피스타가’가 조합된 이름으로 매년 5월, 7월, 9월, 11월에 모토사이클 만을 위한 독립된 단일 레이스 대회다.

 

10일 열린 모토피스타 3전은 모토피스타 3개 클래스 49명, 트랙데이 98명, 체험주행 32명 등 총 179명의 대회 참가자와 팀 크루 및 갤러리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가하며 올해 가장 큰 규모의 레이스를 펼쳤다.

 

행사 주최자인 모토쿼드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를 선도하는 전문회사로 참가 차량에‘인제라이더’로고 부착을 통해 라이더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인제라이더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인제스피디움의 패독 행사장에서는 현재까지 응모된 여러 종류의 인제라이더 로고 응모작들 중 참가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모토쿼드 윤수녕 대표는“인제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이륜자동차 인허가 시설인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번 대회를 진행하며 수도권 라이더들이 하늘내린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느끼고 누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황태, 오미자 등 다양한 인제군 특산물을 경품으로 준비하여 인제를 알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인제군 관계자는“서울양양고속도로 전면 개통으로 인한 지역의 공동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스피디움의 트랙뿐 만 아니라 다양한 오프로드 및 인제지역과 연계한 투어 루트 상품 개발을 위한 인제라이더 프로젝트의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며 “지역 교통량 감소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라이더들을 위한 다양한 유치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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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0 [14: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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