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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9월을 춤추게 한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05 [16:54]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9월 셋째 주 원주를 춤추게 한다.

 

 

원주시와 제36사단이 주최하고 (재)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댄싱카니발이 오는 15~17일 문막읍에서 프린지 공연과 사전심사를 시작으로 따뚜공연장에서 19일 전야제, 20일~24일 본행사로 진행된다.

 

올해 축제는 국내외 152팀 1만2000여명의 댄싱카니발 경연과 프리댄싱페스타 경연 이외에 축제 기간 요일별 테마 주제 공연으로 다채로운 문화예술의 향연이 펼쳐진다.

 

19일 전야제는 나비 퍼포먼스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20일 개막 무대는 농악을 소재로 한 주제공연 ‘메모리 오브 원주’를 선보여 댄싱카니발의 시작을 알리며 1000여명의 시민합창단과 가수 양희은의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21일은 ‘군악의 날’로 원주를 수호하는 36사단의 흥겨운 군악의 축제로 군장병과 원주시립합창단, 어린이합창단 등이 홀로아리랑, 군가메들리 등을 선사하며 민·관·군 화합의 하모니를 연출한다. 또한 가수 아이비가 참석해 군과 함께하는 댄싱카니발의 흥겨운 무대를 이끌어간다.

 

22일은 ‘클래식&합창의 날’로 청소년오케스트라와 꿈의 오케스트라, 6090청춘합창단이 지역과 세대를 허무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이며 팬텀싱어의 초청공연을 통한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3일과 24일은 152팀의 댄싱카니발 경연 참여 팀 가운데 스페셜 베스트 15팀, 파이널 베스트 15팀의 공연과 프리댄싱페스타 우수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23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우형의 특별무대와 함께 24일 폐막식에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타 서지우와 정동극장의 초청팀이 참석해 대단원을 장식한다. (사진제공=원주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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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16: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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