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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9월 정례브리핑 가져
“혁신도시 아파트 개발용지 분양면적 당초 계획대로 추진” 밝혀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9/05 [14:14]
▲ 원창묵 원주시장은 5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면적과 관련 "당초대로 추진”한다 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창묵 원주시장은 5일 오전 11시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면적, 당초대로 추진”한다 고 밝혔다.


원 시장은 “지난 달 혁신도시 내 아파트 용지의 분양면적 조정 민원에 대해 공론화를 거쳐 좀 더 투명하게 처리하고자 브리핑을 한 바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혁신도시 아파트 개발용지의 분양면적을 당초 계획대로 추진한다“며 ”분양면적 85㎡초과의 중대형을 85㎡이하의 중소형으로 변경승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 원 시장은 “중소형 아파트에 대해 일반 시민들이 선호하고 시도 미분양 아파트 물량을 다소나마 줄여보고자 변경승인을 긍정적으로 고려했지만 공론화를 통해 많은 분들의 의견을 접한 결과 분양면적 85㎡ 이하로 공급이 가능하다면 더 많은 시공 업체가 토지매입에 참여했을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였기에 변경으로 얻는 이익보다 당초대로 추진하여 얻는 공정성과 형평성이 더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는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라면 얼마든지 이러한 방식으로 공론화를 거쳐 정책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과 관련 안전시설을 보강과 함께 회전교차로, 횡단보도 조명, 중앙선 안전펜스 등을 확충하고 차량 후면에 교통안전 디자인스티커 부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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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5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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