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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가계소득 434만여 원…7분기 연속 하락
 
이경 기사입력  2017/08/25 [09:15]
▲     © 뉴스포커스

 
우리 가계의 실질 소득이 7분기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분기 전국 가계의 월평균 소득은 434만 6천 원으로 1년 전보다 0.9% 느는 데 그쳤다.

 

가계소득은 2015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0%대 증가율에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물가지수를 감안한 실질소득은 1년 전보다 줄어 7분기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소득 5분위별로는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 소득은 1년 전보다 2.7% 증가해 6분기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처분가능소득을 따져보니 상위 20%와의 소득 격차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값이 3주 연속 하락했다.

 

지난 7일 0.03%, 14일 0.04% 떨어진데 이어 이번 주 조사에서도 지난주 수준의 낙폭을 보였다.

 

강남권이 0.04% 하락해, 강북권의 0.03%인 강북권보다 하락 폭이 더 컸다.

 

서초구 아파트 값이 이번 주 0.15% 떨어져 지난주보다 하락 폭이 커졌고, 노원구도 내림 폭이 확대되며 0.1%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원본 기사 보기: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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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5 [09: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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