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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육문화관, 보호관찰 청소년 프로그램 실시
‘학교 밖 청소년’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올해 첫 시도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8/09 [18:43]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최수길)은 지난 8일부터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희망문화교실에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열고 있다(사진제공=원주교육문화관)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최수길)은 지난 8일부터 보호관찰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희망문화교실에서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문화관과 원주준법지원센터 간 협업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도됐다.

 

프로그램은 요리와 심리상담교육을 접목한 푸드 테라피 강연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드라마치료, 청소년 집단상담, 명상과 원예치료, 음악치료, 문학치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김 모군( 18세, 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소감을 말했다.
 
최 관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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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9 [18: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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