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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썸머 브레이크’여름 페스티벌 "흥분의 도가니" 관객 매료
내년도 행사규모 확대 명품 음악 도시로 지속 발전시킨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8/07 [23:00]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속초해수욕장일원에서 개최된「2017 속초 썸머 브레이크(SOKCHO SUMMER BREAK)」여름 페스티벌에 1만5000여명의 관객이 몰리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속초해수욕장일원에서 개최된「2017 속초 썸머 브레이크(SOKCHO SUMMER BREAK)」여름 페스티벌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는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명 힙합전사 “G2와 레디”, 최고의 여성 인기 레퍼 “제시, 키썸”, 대한민국 국가대표급 DJ들의 열정적인 무대매너와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특히 여름 밤바다의 향취와 음악에 매료된 관람객들은 온몸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만끽했다. 

 


특히 공연내내 속초해수욕장은 홍대 클럽을 방불케 하는 젊음과 열정으로 가득했으며 공연 중간중간 워터캐론의 물대포와 폼머신의 폼 파티는 관람객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기에 충분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내년도에는 사업규모를 확대해 여름 피서객 및 시민들에게 야간공연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제공을 통해 명품화된 음악의 도시로서 이미지 쇄신하기 위해 본 행사를 지속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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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23: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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