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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낙산비치 페스티벌,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
오는 28일부터 4일간 힙합&비키니 페스티벌, 미스 비키니코리아, 쇼! 일요일일요일밤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7/26 [21:51]
▲양양낙산비치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양양군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청춘과 낭만의 상징, 양양 낙산해변에서 무더운 열대야를 시원하게 날려줄 화려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올 여름 가장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낙산해변 특설무대에서 ‘낙산비치페스티벌’을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하기로 했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낙산비치페스티벌 심쿵 전야제’와 함께 24명의 초콜릿 복근 모델이 함께하는 ‘미스터오션선발대회’와 ‘클럽파티’가 진행된다. 걸그룹 ‘아이시어’와 ‘스위치’, ‘DJ두유’의 멋진 공연과 함께 여름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토요일인 29일에는 ‘힙합&비키니 페스티벌’을 통해 대한민국 힙합을 이끌어가는 대표 래퍼들과 인기 여성 아이돌그룹이 24명의 비키니모델과 함께 짜릿한 무대를 선사한다.

 

올해는 도끼, 더콰이엇, 김효은, 창모, 달샤벳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함께해 그 어느 때보다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비키니모델들의 매력적인 런웨이를 감상할 수 있는 ‘2017 비키니코리아 선발대회’가 미스 투어리즘 유니버스 한국대표 선발전(1~3위 세계대회 참가)으로 진행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셋째날인 30일에는 과거 청춘의 상징이었던 낙산해변과 함께 90년대 향수를 자극시킬 ‘쇼! 일요일일요일밤에’가 진행된다. 혼성그룹 코요테와 R&B 대부 김조한 등 90년대를 풍미한 유명가수와 뉴챔프, 로이도, 너티보이즈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공연 후에는 서울 강남의 인기 DJ 마이크로킹이 진행을 맡아 비치클럽파티를 진행해 늦은 밤 무더위를 날려버릴 계획이다.


이성섭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낙산비치페스티벌은 핵심타겟인 젊은계층이 특히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구성했다”며, “비치페스티벌이 청춘의 대명사 낙산해변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지막 날인 31일 저녁에는 나상도, 설하윤, 에이시드 등 초청가수가 함께하는 ‘낙산비치 노래자랑 시즌3’가 진행된다. 30일과 31일 현장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아마추어 가수들이 푸짐한 상품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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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6 [21: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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