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7 미스 비키니코리아, 낙산에서 29일 개최
 
성종현 기자 기사입력  2017/07/24 [17:09]

2017 미스 비키니코리아가 양양군 낙산비치페스티벌 특설무대에서 7월 29일(토) 저녁 7시에 개최된다.

 

 

개그맨 이동엽, 신인 트로트 가수 설하윤의 사회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달샤벳, 도끼, 더 콰이엇, 창모, 김효은 등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화려한 출연진으로 낙산 해변의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본 대회는 SNS를 통해 라이브로 생중계되며, 8월 중 FX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또한, 합숙과정을 포함한 대회 준비과정이 10부작 웹 예능으로 제작되어 FX 채널 및 웹을 통해 전 세계에 방송될 예정이다.

 

비키니코리아는 대한민국 최고의 탤런트를 가진 예비 스타를 선발하는 대회로, 수상자는 물론 모든 참가자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등 총 1억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수여한다.

 

특히, 미스 비키니코리아 올해 수상자는 미스 글로브 인터내셔널(Miss Globe International, 이하 MGI) 대회의 한국대표로 8월 말 터키로 출국하게 된다.

 

 

MGI는 9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전설의 여배우 마릴린 먼로가 우승한 대회로 유명하며, 본선은 FOX TV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들 중 3명은 내년 3월 개최되는 2018 미스 투어리즘 유니버스의 한국대표로 출전 하는 등 총 6명의 수상자들이 2018년 까지 세계대회에 차례로 출전할 예정이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글로벌 스타를 선발하는 이번 대회는 심사위원으로 현직 영화감독, 엔터테인먼트사 임원, 캐스팅 디렉터 등이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데 앞장선다.

 

(사진 = 땅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24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