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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주택담보대출 크게 늘어…1인당 1억1천500만원
 
뉴스포커스 인터넷뉴스팀 기사입력  2017/07/04 [10:20]
▲     © 뉴스포커스

 

20∼30대가 받은 주택담보태출 금액이 크게 늘었다.

 

4일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경제분석에 게재된 정호성 연구위원의 차주별 패널자료를 이용한 주택담보대출 연체요인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20∼30대 1인당 주담대 규모는 작년 9월 1억1천500만원으로 4년 반 만에 3천140만원(37.6%) 증가했다.

 

40대는 이 기간 2천149억원(22.7%) 늘어나며 1억1천600만원이 됐다.

 

50대는 1억1천135만원으로 18.5%, 60대는 9천570만원으로 16.7% 증가했다.

 

20∼30대 주담대 차주는 총대출 대비 소득 비율이 작년 9월 0.58%로 4년 반 전에 비해 0.2%포인트 하락했다. 이 기간 40대와 50대는 0.79%와 0.93%로 각각 0.19%포인트와 0.23%포인트 내려갔다. 60대 이상은 1.02%로 오히려 소폭 상승했다.

 

2015년부터는 40세 미만 주담대 차주 중 개인사업자 대출 보유 비율이 상승했다.

 

20∼30대 개인사업자 대출 보유 비율은 작년 9월 6.6%로 1년 반만에 0.8%포인트 상승한다.

 

40대도 같은 폭 상승해 10.1%가 됐다. 이 기간 50대는 0.7%포인트, 60대는 0.4%포인트 올라갔다.


 


원본 기사 보기:뉴스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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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4 [10: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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