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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정례브리핑 "민선 6기 주요현안 마무리 매진할 터"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7/03 [19:24]
▲3일 오전 11시 원창묵 원주시장이 정례브리핑을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창묵 원주시장은 3일 오전 11시 정례브리핑을 통해 “민선6기 마지막 해를 시작하는 월요일이다. 수도권전철 연장이 꿈으로 끝나지 않고 현실이 되었듯이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원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시민만 바라보며 열심히 뛰도록 하겠다”며 “민선6기 남은 1년, 주요 현안 마무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원 시장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와 국가산업단지 관련 국가사업 예산확보를 지원하는 전담 TF를 신설한다”며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와 부론국가산업단지 조성은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원주를 방문했을 때 직접 건의해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채택된 만큼 전문 인력을 채용하고 2~3명의 인력을 보강해 시장이 직접 챙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혁신도시 미리내 공원 내에 일부 부지를 활용해 공원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하고 주차면수도 별도로 더 확보해 교통과 주차 편의성을 높일 계획으로 혁신도시 반곡도서관 위치를 변경해 미리내 공원 안에 건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H로부터 미리내 공원을 우선적으로 양수, 의회 협조를 구한 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마쳐 내년 초에 착공, 2019년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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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3 [19: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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