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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0회 남한강 축제’ 오는 18일 개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12 [16:54]
▲‘제10회 남한강 축제’홍보물(사진제공=원주시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올해로 10회째를 맞는‘2017 남한강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원주시 부론면 법천소공원 남한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 부론면은 강원, 경기, 충북의 3도와 남한강을 사이로 경계를 이루는 원주시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한강과 섬강이 합수되는 곳으로 선사시대부터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 되어 왔던 지역이다. 

 

특히 부론면은 법천사지, 거돈사지 등 유명한 유적지에서 많은 유물이 출토되고 있어 문화관광 및 역사학습의 장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낙조가 아름다운 곳으로 남한강변 자전거 길은 라이딩에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유관향 남한강축제 추진위원장은 “부론면의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매년 남한강 축제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웃자! 놀자! 즐기자!라는 주제로 당산제, 길놀이, 노래자랑, 보트배타기, 맨손고기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며 “원주와 부론을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정착되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며 축제를 통해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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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2 [16: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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