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강원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9회 양양문화제, 지난 10일 성황리 폐막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11 [17:57]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양양지역의 향토문화축제인 ‘제39회 양양문화제’가 지난 8일 개막해 3일간 남대천둔치와 문화복지회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지난 9일 양양기미만세운동 재현극을 식전행사로 읍․면 대항 민속놀이와 농악경연, 체육경기가 있었으며 10일에는 수동골상여소리와 상복골농요, 동호리멸치후리기,지역 문화콘텐츠를 융복합한 창작음악극 ‘손님’(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연 작품) 시연과 함께 전국 한시 백일장, 강원도 청소년 국악 경연대회, 전통민속놀이 체험, 분재․야생화․공예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행사가 열렸다.
 
한편 김택철 위원장은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양양문화제는 전통과 예향의 맥을 이어가는 지역 고유의 향토문화축제이자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더불어 즐기는 화합의 한마당”이라며 “양양문화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화합과 사회 발전에 기어토록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양양군청)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11 [17: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