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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 청소년 문화의 집 신축공사 착공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09 [11:13]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9일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744번지 일원에 ‘문막 청소년 문화의 집’신축공사를 착공한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9일 원주시 문막읍 문막리 744번지 일원에 ‘문막 청소년 문화의 집’신축공사를 착공한다.


문화의 집은 총 사업비 25억원(국비 20억원)을 들여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상 3층, 연면적 996.55㎡ 규모의 청소년 전용시설로 건립된다.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해 북카페, 댄스연습실, 교육실, 세미나실, 동아리실, 음악연습실 등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교육, 문화, 체육활동을 위한 전용공간 조성을 통해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과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의 집이 확충되면 원주시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은 청소년 수련관 1곳, 청소년 문화의 집 3곳이 된다.


한편 원주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와 운영을 위해 민간 위탁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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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9 [11: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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