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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7 삼포해변 서핑축제 1차 티켓 오픈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06 [21:01]
▲ 고성군(군수 윤승근)은 서핑과 콘서트가 함께하는 ‘2017 삼포해변 서핑축제(미픽 페스티벌)’의 1차 티켓 예매가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고성군(군수 윤승근)은 서핑과 콘서트가 함께하는 ‘2017 삼포해변 서핑축제(미픽 페스티벌)’의 1차 티켓 예매가 오픈돼 오는 6월 17일까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티켓 오픈에서 판매되는 티켓은 1500장(총 6000장)으로 웹사이트 G마켓, 옥션, G9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나머지 2차 티켓 오픈은 6월 18일부터 7월초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부터 판매했던 얼리버드(조기판매) 티켓 900장은 3일 만에 완판됐으며 특히 양일권은 오픈 당일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오는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해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7 삼포해변 서핑축제(미드나잇 피크닉 서핑 & 뮤직 페스티벌)’는 인기 있는 해양레포츠 종목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동호인이 급증하고 있는 ’서핑‘을 주제로 한 종합 해양레저 페스티벌로 ㈜미드나잇(대표 이기우, 김산호)과 ㈜헤브컴퍼니(대표 명정승)가 주최/주관하며 고성군 등이 후원한다.

 

세계 정상급 서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누구나 쉽게 서핑을 배울 수 있는 서핑 스쿨, 삼포해변의 넓은 바다에서 무료로 자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는 프리 서핑 및 각종 서핑 이벤트까지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여 서핑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군 관계자는 “삼포해변은 아름다운 청정해변으로 수심이 낮고 해변이 길어 서핑하기 좋아 서핑 매니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서핑 페스티벌을 통해 삼포해변에 건전하고 밝은 서핑문화가 정착되어 지역 발전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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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6 [21: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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