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강원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원주시, 단계 · 무실2택지 교통체계 개선 마무리 눈앞
단계택지 322면, 무실2택지 438면 노상주차 확보, 상권 활성화 기대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04 [15:23]
▲지난 1일 원창묵 원주시장은 시정브리핑을 통해 단계 및 무실2택지 교통환경 개선사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원창묵 원주시장이 지난 2016년 12월 단계택지와 무실2택지의 교통혼잡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교통체계를 개선하겠다고 했던 약속을 이행했다.

 

원 시장은 지난 1일 시정 현안 브리핑에서 “단계 및 무실2택지 토목 공사는 끝났고 일부 도색만 남겨 놓은 상태로 사실상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공사가 완료되면 단계택지에 322면, 무실2택지에 438면의 노상주차 공간이 생기면서도 차량교행에 문제가 없고 특히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시는 앞으로 단계택지와 무실2택지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에 대한 시민 반응과 성과를 분석, 다른 구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며 “공사로 인한 불편에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신 주변 상가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단계 및 무실2택지는 도로 폭이 협소하고 불법주정차가 많아 심각한 교통체증과 함께 접촉사고가 잦아 그동안 민원이 빈번했던 구간이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04 [15: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