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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폐렴 치료 최고등급 획득
전국 563개 의료기관 대상, 지난달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급 발표
 
이유찬 기자 기사입력  2017/06/02 [22:30]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이영희)이 지난달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공개한 ‘폐렴 2차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사진= 연세대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래센터전경)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이영희)이 지난달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공개한 ‘폐렴 2차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폐렴 2차 적정성 평가는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치료를 시행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563개소, 2만3106명)을 대상으로 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이번 평가의 총 8개 지표 중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 검사 처방률 등 7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이번 결과로 올해 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각종 암(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치료 적정성 평가에 이어 폐렴 치료까지 모두 1등급을 획득했으며 폐렴 치료는 2년 연속 1등급이다.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전체 대상 기관 중 41.9%인 222개 기관이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4월 13일 기관지 협착(좁아지는 현상) 환자에 대해 도내 최초로 스텐트 삽입 시술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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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02 [22: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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