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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어머니, 드디어 도경완에 입열었다
8일 콩한자루 블로그에 편지글 “아직 사위로 인정 안했다”
 
이민경 기자 기사입력  2013/12/09 [11:28]
▲ 장윤정 어머니 도경완 편지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콩한자루 블로그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가 장윤정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에게 편지글을 남겨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 6일 닉네임 ‘콩한자루’ 블로그에는 육씨가 장윤정에게 쓴 욕설이 담긴 편지 내용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이어 지난 8일 도경완을 겨냥한 편지글이 공개돼 또 한번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육씨는 “도경완 씨 말을 들은 것이 정확하게 2012년 11월 25일”이라며 “도경완 씨가 진행하고 있는 ‘아침마당-가족이 부른다’라는 초대 가수로 다녀와서 (장윤정이) 하는 말이 ‘엄마 도경완이 날 좋아한대’라고 해 도경완이라는 이름을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한달 좀 넘으면서 나는 눈여겨 볼 수가 없는 상황 이었지. 왜? 장윤정은 그때 당시 결혼을 약속한 사람과 부모님, 동기간 까지도 보고 그럴 때였다”며 “내가 지금까지 도경완 씨에 대해 아직까지 이러니 저러니 언급을 한번도 안 했다. 왜? 한번도 만나 본적도 없고 지금도 내 마음에선 사위라는 걸 인정하지 않았기에 그랬던 거다”라고 밝혔다.
 
또 육씨는 “도경완 씨도 내가 정신 이상자로 보이느냐? 다른 말 하지 않겠다. 도경완 씨를 지금 아나운서까지 훌륭하게 키워주신 부모님께 다른건 그만두고 여쭤봐라. 장모가 정신이상자고 똥칠을 하고 있는데 인사를 가봐야 하느냐고. 도경완 씨는 지금 아기가 커서 윤정이처럼 한다면 어쩌실 건가요?”라고 반문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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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2/09 [11: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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