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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촌진흥청과 『가지 재배기술개발』공동연구한다
 
이정배기자 기사입력  2012/02/14 [13:33]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윤용권)와 농촌진흥청은 최근 몇 년 동안 농가의 꾸준한 소득 작물로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작물인 가지의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해서 공동으로 현장 실증 연구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가지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현장 실증 연구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 14일 오전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가지재배 기술개발 현장 실증 공동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군에서는 이날 협약에 따라 2012년 고품질 가지의 안정생산을 위한 연구를 실시한 뒤에 2013년부터 재배 농가에 개발된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공동연구는 크게 연작피해를 줄이는 대목묘 개발, 생산량을 늘리는 유인방법 개발, 그리고 불량과를 줄이기 위한 캡 씌우기 기술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노지에서 재배되는 가지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되는 가지의 고품질 재배에 필요한 기술도 현장 실증 연구에 포함되어 향후 시설가지 재배농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현재 홍천군의 가지재배 면적은 114ha로 고품질 재배기술이 개발되어 농가에 보급되면 농가소득향상으로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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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2/14 [13:33]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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